코로나 변이 분석법 USC 한인 교수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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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이 분석법 USC 한인 교수팀 개발

1/10의 비용으로, 3배나 빨리 분석해 낼 수 있어.


USC는 이 교수팀이 쉽고 빠른 시퀀싱 기술을 개발함에 따라 예비 특허를 출원했고,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보건당국은 이 교수팀의 분석법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유전자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 분석해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에 약 10일 걸렸던 시퀀싱 시간을 수일 이내로 단축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발발 후 각국에 코로나19 시퀀싱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촉구해 왔다.

하지만 기존 방법으로는 전 세계 시퀀싱 비율이 겨우 1%를 웃돌아 전대미문의 전염병 대유행에 대처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바로가기 :

동아 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704/107784778/1

조선 일보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chosunnews&wr_id=8961
1 Comments
따따따코리아 07.06 23:32  
이 교수는 또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원 재직 시절 에이즈 바이러스(HIV) 유전자를 분석할 때 체계화한 생물정보 통계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코로나바이러스 시퀀싱의 정확도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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