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1일부터 '남색' 여권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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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1일부터 '남색' 여권으로 바뀝니다

따따따코리아 0 28

내달 21일부터 '남색' 여권으로 바뀝니다

 

다음 달 21일부터 신청하는 여권은 남색 표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가 보안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원래 차세대 전자여권은 지난해 전면 발급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로 여권 수요가 줄면서 발급 시기가 연기됐는데요. 이번에 새로 나오는 차세대 여권의 사증면수는 기존 여권보다 10면 많은 58면이고요. 개인정보면은 내구성이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레이저 각인 방식이라 보안도 강화됐다고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주민등록번호는 빠지고 여권 번호 체계도 변경됩니다. 또, 다음 달 21일부터 기존 '책자형 사증란 부착 제도'는 폐지되고요. 민원인이 신청하면 여권 추가 기재란에 출생지를 표시할 수 있게 되며, 발급된 여권을 신청인에게 우편으로 발송해주는 서비스도 운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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