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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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 경험

따따따코리아 0 83
[ 해외 취업 경험 ]

해외 취업하고자 할 때 비자가 단기 1년이면 면접 시 곤란할 경우에 처한다.

한국 기업이나 중국 기업은 비자 문제만 아니면 채용하고 싶다고 기업은 말한다.


기업에서 LMIA(Labour Market Impat Assessment, 외국인 고용 허가서)를 지원해주는 때도 있지만, 극히 드물고,

복잡한 절차를 거치느니 비자 기간이 여유 있는 지원자를 선호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관심이 많고 공부도 했으며 나의 경험이 풍부한 분야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이력서 작성에는 나에게 맞는 분야에 집중하여 기록한다.

그리고 관련 포지션에 해당하는 리크루터를 찾아 연락한다.


졸업 후 좋은 회사, 원하는 직무(IT Service Management Analyst, Export Coordinator, Logistics Operations Coordinator, Claims Analyst, Graphic Designer)에 빠르게 취업한 친구들은 모두 자기 나라에서 3년 이상의 같은 직무 경험이 있었다.


캐나다는 인맥과 경험이 중요하다.

특히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경험이 있는 친구들이 취업을 수월하게 한다.

먼저 국내에서 내가 원하는 직무로 많은 것을 경험한 뒤 해외 취업을 진행한다.


컬리지 2년짜리 프로그램을 듣고 3년짜리 비자로 취업 준비를 하는 것보다는,

국내에서 전공 공부를 마치고 충분한 경험을 쌓은 뒤에 해외 취업한 경우가 더 많다.

결국 컬리지나 비자 기간에 상관없이 자기한테 맞는 일이 중요하다.


능력 있는 외국인과 현지인 사이에서 경쟁력을 키우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과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적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접만 다니지 말고 꽃집, 마트, 데이터 입력 단기 아르바이트 등의 일의 병행이 중요하다.

아르바이트하면 마음이 다시 밝아지며 취업에 집착하지 않게 된다.


그러면 취업 면접의 기회가 오고,

아르바이트하던 회사에 사정을 말하고 면접을 본다.

항상 웃고 당당하게 인사하고 대화하는 법이 중요하다.


1차 면접이 성공적이면, 본사와 2차 화상 면접 준비한다.

집에서 스카이프를 통해 2차 면접을 하고, 인터뷰 후에 감사 이메일까지 보낸다.

이후 채용 확정 메일을 받는다.


취업에 성공해서 출근하면서 커피 한잔할 때 이 순간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가 오면 직무에 대한 경험을 충분히 쌓으면서 영어 공부도 병행했던 것이 가장 중요했다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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