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언론인 비자 등 체류기한 규제안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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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언론인 비자 등 체류기한 규제안 철회

조 바이든 행정부가 학생비자 체류기한을 최장 4년으로 제한시켰던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의 방침을 전격 철회했다.

연방국토안보부는 6일 유학생 비자’(F-1)와 교환방문 비자’(J-1), 언론인비자(I) 소지자를 대상으로 추진했던 체류기한 규제안을 철회한다고 연방 관보에 게재했다. 학생 비자의 유효 기간은 통상 5년이지만 유효기간 내 학업을 마치지 못할 경우에는 ‘입학 조건’만 준수하면 사실상 기한에 제한 없이 비자 연장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트럼프 전 행정부는 학업을 끝마치는 것과 상관없이 출신국에 따라 2년 또는 4년까지로 체류 기한을 제한하려 해 논란을 빚었다.

바로가기 : http://ny.koreatimes.com/article/20210708/137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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